보고싶다
Day trip 2008/12/02 18:20style 님의 말 :
내가 널 좀 이뻐하잖니
style 님의 말 :
훗
Heming님의 말 :
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
2년 반만에 메신저로 안부를 물어온 대학 신문사 선배의 말에
왜 이리 기분이 좋은건지. 신이 나는 건지.
예쁨 받는 후배하던 대학시절이 그리운건가
그런 것 같다
그나저나 '알죠' 라니..
난 왜 이리 뻔뻔한가
다들 보고싶다
봐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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